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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열애 인정…“파파라치에 걸리면 아는 오빠라 하겠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05:03
2014년 6월 18일 05시 03분
입력
2014-06-17 17:04
2014년 6월 17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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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열애설. 동아닷컴DB
‘성유리-안성현 열애’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골프선수 안성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성유리의 공개연애 관련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연애와 몸무게 중 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연애다"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히면 친한 친구, 아는 오빠라고 해명하겠다"며 공개연애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17일 훈남 골프선수 안성현과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았다.
이에 성유리 소속사는 "성유리와 안성현이 지난해 말 지인과 모임에서 만나 6개월여 전부터 만남을 갖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성유리는 현재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브라질 월드컵 특집 촬영 차 브라질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성유리와 열애 중인 안성현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골프선수로, 2005년 KPGA 입회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선발됐다.
사진=성유리-안성현 열애.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성유리
#안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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