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의 순수함 VS 슈트의 시크함 ‘팔색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0:53
2014년 6월 17일 10시 53분
입력
2014-06-17 10:44
2014년 6월 17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이 대기업 본부장과 고등학생을 넘나들며 이중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16일 방송에서는 주인공 이민석(서인국 분)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석은 컴포 INC 본부장으로 싱가포르 투자 계약 건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 후 헬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 임원들은 극찬을 하며 이민석을 맞이했다.
그러나 이민석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급하게 옷을 갈아입으며 학교로 돌아갔다. 이민석은 풍진고등학교 2학년 하키부 공격수로 아이스링크에서 멋진 경기를 펼쳤다.
이민석은 교복을 입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10대 고등학생의 천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하키부 공격수로 활약하는 거친 남자의 모습도 보여줬다.
또 대기업 본부장으로서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됐다.
‘고교처세왕’ 서인국을 본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 재밌더라”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 연기 잘해” “‘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공무원 올해 채용 4년새 최대 2만8122명
“이젠 내가 우리집 셰프” 집밥 바람 타고 요리책 훨훨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