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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13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이종석-박해진 우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1:17
2014년 6월 17일 11시 17분
입력
2014-06-17 10:01
2014년 6월 17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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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이종석. =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이종석
SBS ‘닥터 이방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7일 발표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13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된 12회보다 0.1%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의료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 했던 환자를 살리는 박훈(이종석 분)과 한재준(박해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 일을 계기로 박훈은 명우대학병원에서 쫓겨났다.
한재준은 박훈을 찾아가 술을 권했고,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한재준은 연인 오수현(강소라 분)의 마음이 박훈을 향해 있다는 것을 알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10.8%를 기록했고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닥터 이방인’ 13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이종석, 보기 좋다” “‘닥터 이방인’ 이종석, 훈훈해” “‘닥터 이방인’ 13회 시청률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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