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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온주완, 완벽한 복근 공개에 안영미 ‘환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5 12:54
2014년 6월 15일 12시 54분
입력
2014-06-15 12:43
2014년 6월 15일 1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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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온주완
'SNL' 온주완
배우 온주완이 'SNL 코리아5'에서 군살 하나 없는 복근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이하 SNL)에서는 호스트로 온주완이 출연했다. 온주완은 '도망자' 코너에서 도망자 역할로 분했고, 그런 온주완을 돕기 위해 안영미는 평소 온주완과 닮은꼴로 알려진 가수 김종국, 케이윌, 대성으로 분장하라고 조언했다.
이에 온주완은 순순히 그 자리에서 옷을 벗고 안영미가 건네준 옷으로 갈아입었고, 이 과정에서 그의 숨겨뒀던 식스팩 몸매가 공개돼 방청석에서는 여성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그러자 안영미는 온주완에게 "연인인척 해야한다"라고 하며 사심을 채운다. 안영미는 온주완에게 "의심스러운 사람이 지켜보고 있으니 당장 키스하라"라고 지시를 내렸고, 과자를 먹여 달라며 온주완의 손가락을 입에 물고 야릇한 표정을 지어 여성 방청객들의 부러움을 샀다.
'SNL' 온주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SNL' 온주완, 장난 아니다", "'SNL' 온주완, 개그 해도 되겠다", "'SNL' 온주완, 복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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