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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시청률, 박지성-차범근-설기현 출연…동시간대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9 09:04
2014년 6월 9일 09시 04분
입력
2014-06-09 08:29
2014년 6월 9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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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시청률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화면 촬영
‘런닝맨’ 시청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9일 발표에 따르면,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런닝맨)’는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1일 방송 분보다 0.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을 속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진행하는 박봄과 박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거짓 ‘커플 선언’을 하며 멤버들을 속였다.
또 ‘런닝맨’에서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과 차범근, 설기현이 출연했다. 이들은 2014 아시안 드림컵에 참여하는 런닝맨들을 위해 특훈 지도에 나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은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진짜 사나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런닝맨’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런닝맨’ 시청률, 재밌었다” “‘런닝맨’ 시청률, 계속 오르는 건가” “‘런닝맨’ 시청률,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3위를 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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