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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으로 살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09:39
2014년 5월 21일 09시 39분
입력
2014-05-21 09:34
2014년 5월 21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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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으로 살해 ‘충격’
미국 드라마 ‘실드(The Shield)’의 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20일(현지시간) 경찰은 “마이클 제이스가 이날 새벽 2시경 로스앤젤레스 하이드파크에 자리한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며 “당시 제이스의 자택에서 그의 아내 에이프릴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죽인 것을 인정했고 순순히 체포에 응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마이클이 총을 발사할 당시 10살 이하의 두 자녀가 집에 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992년 데뷔한 마이클 제이스는 ‘포레스트 검프’ ‘리플레이스먼트’ ‘더 팬’ 등 유명한 영화에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다. 최근 미국 드라마 ‘실드’에서 경찰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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