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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지창욱, “이상형? 송혜교 보다 하지원이 좋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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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08:32
2014년 5월 19일 08시 32분
입력
2014-05-19 08:19
2014년 5월 19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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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하지원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지창욱 하지원
배우 지창욱이 이상형으로 하지원을 꼽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18일 방송에서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타환으로 열연했던 지창욱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로 등장한 박슬기는 지창욱에게 “최근 송혜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이상형으로 꼽았다기 보단 방송에서 그렇게 몰아간 게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슬기는 “송혜교와 하지원 중 이상형은 누구인가”라고 물었고 지창욱은 “(하)지원이 누나”라고 대답했다.
박슬기는 “그럼 이제부터 지창욱 씨의 이상형은 하지원 씨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창욱과 하지원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각각 타환 역과 기승냥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지창욱의 이상형 하지원을 본 누리꾼들은 “지창욱 하지원, 드라마 함께 하면서 좋아진 건가” “지창욱 하지원, 잘 어울려” “지창욱 하지원, 박슬기 센스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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