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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 월드컵 응원 위해 다음달 중순 출국 “기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08:36
2014년 5월 16일 08시 36분
입력
2014-05-16 08:11
2014년 5월 16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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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무한도전’ 브라질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위해 브라질에 간다.
MBC 관계자는 15일 “‘무한도전’ 응원단 프로젝트 멤버들이 다음달 중순 브라질로 출국한다. 멤버들의 정확한 출국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고 현재 조율 중이다”고 말했다.
‘무한도전’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함께 응원할 동료 연예인들을 모집했다. 그룹 B1A4 바로와 배우 정일우가 응원단에 합류했다.
한편 최근 ‘무한도전’은 ‘선택 2014’라는 콘셉트로 향후 10년간 프로그램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거를 진행하고 있다.
‘무한도전’ 브라질 출국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브라질, 벌써 다가왔구나” “‘무한도전’ 브라질, 기대된다” “‘무한도전’ 브라질, 조심히 다녀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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