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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중… 남자주인공은 주원 확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6:49
2014년 4월 29일 16시 49분
입력
2014-04-29 16:45
2014년 4월 29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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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짓고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원은 극중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을 맡을 예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경 잘 어울린다”, “심은경,노다메 싱크로율 100%”, “주원과 함께 주인공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만화가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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