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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결혼설 인정… 소속사측 “결혼에 관해 이야기 나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4:25
2014년 4월 9일 14시 25분
입력
2014-04-09 14:20
2014년 4월 9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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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결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최근 연인 사이임을 밝힌 가운데 10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9일 오전 인교진과 소이현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인교진과 소이현 소속사 양측은 9일 동아닷컴에 “10월 중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연애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곧 두 사람의 공식 입장을 정리해 보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08년과 2012년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래 최근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인교진 소이현 10월 결혼’ 소식에 대해 "인교진 소이현 10월 결혼, 정말 축하한다", "인교진 소이현 10월 결혼, 생각보단 빨리하네", "인교진 소이현 10월 결혼, 부럽다", "인교진 소이현 10월 결혼, 앞날에 축복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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