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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측, “효연과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결별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4:50
2014년 4월 4일 14시 50분
입력
2014-04-04 14:46
2014년 4월 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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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과 김준형이 결별했다고 밝혔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소녀시대 효연과 김준형이 최근까지 연인 사이였지만 결별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용산경찰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지인으로 알려진 한 남성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효연 측은 장난에서 비롯된 단순 해프닝이었으며 경찰에게 주의를 받고 마무리됐다고 해명했다.
효연과 교제한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를 쓴 작가로 183CM의 큰 키와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효연보다 10살 연상인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의 모임에서 효연을 만났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 얼마나 교제한거지?”, “효연 김준형 결별, 폭행 시비 후 결별?”,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팬으로 응원할께요”, “효연 김준형 결별,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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