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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이정헌, ‘결혼 전제’ 동거하다 끝내 결별…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3:09
2014년 3월 31일 13시 09분
입력
2014-03-31 10:38
2014년 3월 31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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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찬휘-이정헌 결별/스포츠동아DB
배우 이정헌(44)과 가수 소찬휘(42)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1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소찬휘와 이정헌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하다가 1년 전 결별했다. 앞서 소찬휘와 이정헌은 2009년 4월 지인의 모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정헌 측근은 이 매체에 "서로 장래를 약속할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 4년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별해 주위 사람들도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찬휘는 1996년 가요계에 데뷔해 '티어스', '체인지', '파인'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정헌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실미도', '공공의 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정헌-소찬휘 결별,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정헌-소찬휘 결별, 끝내 결별했네", "이정헌-소찬휘 결별, 잘 어울렸는데", "이정헌-소찬휘 결별, 씁쓸한 이야기다", "이정헌-소찬휘 결별, 헤어진 이유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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