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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컴백 화보, 힙합 청년서 훈훈한 미소년으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1:03
2014년 3월 27일 11시 03분
입력
2014-03-27 10:00
2014년 3월 27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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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클라운 화보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매드 클라운 화보
가수 매드 클라운이 다음달 4일 컴백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매드 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트위터에 매드 클라운의 2집 미니앨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매드 클라운은 청진기를 입에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자주 쓰던 스냅백(Snapback)을 벗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신한 매드 클라운은 댄디한 패션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메이저 데뷔 후 처음으로 내는 EP인 만큼, 한국 힙합신의 트렌드세터(trendsetter)들이 가세한 밀도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매드 클라운은 2008년 곡 ‘러브 시크니스(Luv Sickness)’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9월 그룹 씨스타 소유와 곡 ‘착해 빠졌어’를 불러 인기를 끌었다. 매드 클라운의 2집 미니앨범은 다음달 4일 공개될 예정.
매드 클라운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매드 클라운 화보, 이런 훈훈한 면이” “매드 클라운 화보, 이번 앨범은 어떤 스타일일까” “매드 클라운 화보, 앨범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드 클라운 화보.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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