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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아, “열애 기사 후 멤버들에게 사과 문자 보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8 11:25
2014년 3월 18일 11시 25분
입력
2014-03-18 11:17
2014년 3월 1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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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교제 중인 사실이 보도된 후 소녀시대 동료들에게 사과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햇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이승기와의 열애 사실을 언급하며 “열애 기사 후 멤버들에게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런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정말 많이 미안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또 윤아는 "나 때문에 멤버들이 받지 않아도 되는 질문을 받게 하는 게 미안했다. 그런 것에 대해 대답을 해야 하는 상황들이 힘들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윤하는 MC 이경규의 이승기와의 데이트 코스에 대한 질문에 “그건 나중에 '오프 더 레코드' 캠프를 가면 설명 드리겠다”고 재치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경규는 "다음 주에 이승기가 나온다. 그때 물어보겠다. 차에서 뭘 했는지 알아낼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윤아’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윤아, 문자까지 보냈구나”, “힐링캠프 윤아, 항상 응원할께요”, “힐링캠프 윤아 정말 부럽다”, “힐링캠프 윤아, 데이트 코스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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