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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하루가 하는 말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5 12:28
2014년 3월 15일 12시 28분
입력
2014-03-15 12:27
2014년 3월 15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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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화면 캡처.
하루 지드래곤 통화
가수 타블로 딸 하루가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거부했다.
최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전화를 거부하는 타블로의 딸 하루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로 아침식사를 하던 중, 지드래곤과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하루는 시리얼로 아침식사를 하던 중 시리얼 과자를 타블로에게 건네며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지드래곤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어 하루가 직접 통화할 수 있도록 바꿔주었지만, 하루는 두 귀를 막으며 부끄럽다고 연신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타블로는 완강히 거부하는 하루에게 "뭐가 부끄럽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며 계속해서 하루에게 통화를 해 볼 것을 권해 두 사람의 통화가 성사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폭풍 부끄럼에 타블로 질투" "하루 지드래곤 통화, 얼마나 좋아하면…" "하루 지드래곤 통화, 아기는 역시 순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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