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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아들바보 변신, 아역배우 전준혁과 진짜 모자간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22:05
2014년 2월 3일 22시 05분
입력
2014-02-03 21:31
2014년 2월 3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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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아들바보 변신, 아역배우 전준혁과 진짜 모자간 같아
‘유진 아들바보’
최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극중 모자 지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진과 아역배우 전준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과 전준혁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웃는 모습이 닮은 듯해 눈길을 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유일한 버팀목이자 고된 삶의 낙이 되어주는 아들 한태극(전준혁)에게 무한 사랑을 과시하는 따듯한 엄마 윤정완(유진)은 서로를 위하는 ‘훈훈모자’로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유진은 전준혁이 힘들어할까 노심초사하며 챙기는 것은 기본, 쉬는 시간에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보듬어 주는 등 특별한 애정을 보이며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이미 아들바보로 불린다는 후문.
‘유진 아들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진 아들바보, 훈훈한 모자사이”, “유진 아들바보, 사랑스럽다”, “유진 아들바보, 약간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유진 아들바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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