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이 ‘봉춤’, 붉은 드레스에 맨발로 섹시댄스…‘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12-09 10:23
2013년 12월 9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유이 봉춤/MBC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섹시한 봉춤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는 극중 경찰 '백원 역'의 유이가 마약상을 잡기 위해 클럽에 위장취업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유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붉은 색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섹시한 봉춤을 선보였다. 클럽에서 유이는 마약상의 관심을 끌기 위해 무대 위에서 봉춤을 추면서 도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후 유이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에게 "난 급한 거 보다 천천히 무드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내가 흥분해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는 "와인보다 좋은 게 있다"며 마약을 꺼냈고 유이는 현장에서 그를 검거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봉춤, 진짜 섹시했다", "유이 봉춤, 역시 남다르다", "유이 봉춤, 대박 춤실력이다", "유이 봉춤, 누구나 넘어가겠다", "유이 봉춤, 다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