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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아비가일 폭로 “샘해밍턴 19금토크, 방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19:16
2013년 11월 19일 19시 16분
입력
2013-11-19 09:22
2013년 11월 19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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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오나미, 아비가일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샘해밍턴의 실제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섬마을쌤'의 샘해밍턴, 샘오취리, 아비가일이 출연했다.
이날 아비가일은 '멤버들이 잘 챙겨주냐'라는 MC 홍은희의 질문에 "카메라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비가일은 "카메라가 있을 때는 레이디 퍼스트다. 그런데 카메라가 없을 때는 19금 방송이 된다"라며 "야한 이야기도 잘 하고 방귀도 뀌고 코도 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비가일은 "여자가 있는데 조금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닌지 생각이 든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를 들은 샘해밍턴과 샘오취리는 크게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비가일 폭로, 웃다 죽는 줄 알았다", "아비가일 폭로, 샘 해밍턴 궁금하다", "아비가일 폭로, 19금 토크면 어떤 얘기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비가일은 한국인 남성과 교제한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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