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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 클럽 폭행사건 연루? “가담 여부 확인중”
동아일보
입력
2013-10-20 15:45
2013년 10월 20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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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폭행 사건에 휘말린 배우 고주원.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고주원
배우 고주원이 클럽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고주원은 2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클럽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가해자로 지목됐다.
피해자들은 클럽에서 술을 먹던 중 고주원 일행이 먼저 시비를 걸었고, 10여 분간 폭행이 이루어 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경찰이 출동하기에 앞서 고주원은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지며, 고주원이 이번 폭행사건에 직접 가담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 되지 않고 있다.
신사파출소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클럽에서 폭행사건이 접수, 피해자들이 고주원을 언급했지만 고주원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소속사 대표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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