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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한국판 간루루’ 클라라, D컵 몸매 소유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13:41
2013년 8월 26일 13시 41분
입력
2013-08-20 19:12
2013년 8월 20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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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기사 갈무리.
배우 클라라가 ‘한국판 간루루’라는 다소 자극적인 타이틀로 중국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대만 등 중화권 주요 매체는 “한국의 여배우 클라라가 침대에서 찍은 노출 사진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고 지난 19일 전했다.
중화권 언론들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클라라의 노출 수위는 중국의 간루루를 연상케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클라라의 몸매는 가릴려고 해도 가려지지 않는다”며 “D컵 몸매와 늘씬한 다리까지 온몸에서 윤기가 흐른다”고 그의 섹시미를 극찬했다.
현지 언론은 “클라라는 데뷔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최근 노출로 인해 부각되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한 게임의 홍보 영상에서 가슴을 살짝 노출해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클라라의 최근 행보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국판 간루루’라는 다소 과격한 타이틀에 국내 네티즌들은 “벗었다고 다 똑같은 줄 아느냐. 클라라는 급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도 그럴것이 중국의 간루루는 노출증이 심한데다 모녀가 자극적인 영상을 함께 찍는 등 비상식적인 노출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언론에서 소개한 클라라의 사진은 아메리칸어패럴의 수영복 화보다. 지난 주말 공개됐을 당시, 국내에서도 다소 파격적인 노출로 인터넷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등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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