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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너목들 패러디, “PD도 죽일 거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5 17:33
2013년 8월 5일 17시 33분
입력
2013-08-05 17:30
2013년 8월 5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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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개콘 너목들 패러디’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이 드라마 ‘너목들’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패러디한 ‘너의 목소리가 보청기 껴야 들려’를 선보였다.
이날 개그맨 이상훈과 송인화가 커플로, 이희경이 처형으로 등장했다. 감독으로 등장한 박성광은 이상훈과 송인화의 행복한 모습에 “재미없다”며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금지된 사랑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이상훈은 “나 너 죽일 거다. 나한테 복수하는 사람 다 죽일 거다. 이거 재미없다고 편집하면 PD도 죽일 거다”라며 ‘너목들’에서 민준국으로 열연한 정웅인을 패러디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개콘 너목들 패러디 빵 터졌다”, “시청률의 제왕답네”, “개콘 너목들 패러디 참신한 아이디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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