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리스탈, f(x) 핑크테이프 티저에서 붉은 머리 선보여
동아일보
입력
2013-07-17 21:32
2013년 7월 17일 2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x) 핑크테이프
f(x) 핑크테이프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이 붉은 머리로 변신했다.
17일 f(x)는 2번째 정규앨범 '핑크테이프'의 '아트필름'을 공개했다. 아트필름 속 크리스탈은 새빨간 머리로 강렬한 인상을 줬다. 크리스탈은 특유의 시크미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달 30일 '홍콩 돔 페스티벌'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검은 비니와 가발로 자신의 머리를 가려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크리스탈 빨간머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f(x) 핑크테이프, 이번에는 또 뭘 보여줄까", "f(x) 핑크테이프, 크리스탈 너무 예쁘다", "f(x) 핑크테이프, 크리스탈 약간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x)는 핑크테이프 발매 시기까지 크리스탈 외에도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f(x) 핑크테이프 아트필름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크리스탈
#f(x)
#핑크테이프
#아트필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정원오 폭행 5·18 논쟁 없었다” 국힘,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내가 주도,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