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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무당벌레 눈물, 성주 아빠 장난에 ‘온통 눈물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7 11:58
2013년 6월 17일 11시 58분
입력
2013-06-17 11:52
2013년 6월 17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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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무당벌레 눈물
윤후가 무당벌레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충북 충주 분교에서 캠핑을 즐기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했다.
그런데 이때 무당벌레가 나타났고 이를 발견한 윤후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멈췄다. 윤후는 “무당벌레 있다”소리쳤고 게임에서 지지 않기 위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성주는 윤후 발등에 무당벌레를 올려놓으며 장난을 쳤다.
평소 벌레를 무서워하던 윤후는 게임에 이기기위해 참으려다 결국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어 덩달아 민국이도 눈물을 흘렸고 갑작스럽게 눈물 바다가 돼 성동일이 “왜 아이들을 울리냐”며 김성주를 타박했다.
결국 김성주가 무당벌레를 치우고야 상황이 종료됐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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