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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가족사진, “엄마의 우아함 쏙 빼닮은 딸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1:27
2013년 4월 30일 11시 27분
입력
2013-04-30 11:25
2013년 4월 30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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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르 제공
‘이영애 가족사진’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에는 최근 매션매거진 엘르 5월호를 통해 편 정호영 씨와 쌍둥이 아들 승권 군, 딸 승빈 양과 함께 촬영한 첫 가족화보를 공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창한 봄날씨에 나들이를 즐긴 단란한 이영애의 네 식구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이와 함께 승권 군과 딸 승빈 양의 개인컷도 보여졌다.
특히 승빈 양은 엄마 이영애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영애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서의 꿈과 포부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평범한 삶과 균형을 이루는 지금에 만족하고 감사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영애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딸아이 미모가 엄마 못지않아”, “진짜 이영애 자연미인 입증”, “엄마의 우아함 쏙 빼닮은 딸아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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