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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장혁-이다해, 침대서 뒤엉켜…‘파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3:42
2013년 2월 22일 13시 42분
입력
2013-02-22 11:56
2013년 2월 22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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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장혁 이다해 베드신’
‘아이리스2’ 장혁-이다해, 침대서 뒤엉켜…‘파격!’
‘아이리스2’ 장혁과 이다해의 베드신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4회에서 정유건(장혁 분)과 지수연(이다해 분)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했다.
TF-A팀 팀장인 유건은 한반도 통일준비위원회 습격의 책임으로 정직 처분을 받았다. NSS 부국장 최민(오연수 분)은 “주변 국들에게 이중으로 비난받기 시작했다. 헝가리 건으로 징계를 받게 될 것 같다. 머리라도 식히면서 백산과 주변인물을 조사해라”고 말했다.
국장 강철환(김일우 분)은 유건에게 VIP 경호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1개월 정직 처분을 내렸다. 이후 유건과 수연은 정직을 핑계 삼아 휴가차 바다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수산시장을 돌아다니고 바닷가를 거닐며 데이트를 했다.
저녁에는 숙소로 돌아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때 수연은 무뚝뚝한 유건을 탓하며 “확실히 남자가 부끄러움을 잘 타면 여자가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건은 “누가 부끄럼쟁이냐”며 수연의 입술에 키스했다.
두 사람의 키스는 경렬해졌고, 베드신으로 이어졌다. 유견과 수연은 침대에 뒤엉켜 서로 탐했다. 이 과정에서 장혁의 상체가 노출됐고, 이다해의 아찔한 뒤태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아이리스’ 시리즈에서 베드신이 등장했던 만큼 이번 장혁과 이다해의 애정신은 방송 전부터 이목을 끌었고,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사진출처|‘아이리스2 장혁 이다해 베드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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