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시후 강간 혐의로 피소…누리꾼들 엇갈린 해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9 00:00
2013년 2월 19일 00시 00분
입력
2013-02-18 23:45
2013년 2월 18일 2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시후. 동아닷컴DB
배우 박시후가 강간 등의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피소된 가운데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8일 저녁 한 매체는 배우 박시후가 만취한 여성을 성폭행해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올해 22세 연예인 지망생인 A양으로, 한 지인을 통해 박시후를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 이후 그녀는 술에 취해 정신을 잃었고, 깨어보니 모처에서 강간을 당한 상태였다고.
A양은 박시후를 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고영욱 사건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진짜 연예계 왜이러나", "박시후한테 실망했다", "성범죄 처벌 강화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박시후를 옹호하고 나섰다. 특히 그중 일부에서는 일명 '꽃뱀설'을 제기했다. 이들은 "여자가 상당히 의심스럽다", "전에 다른 연예인도 당한 적이 있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게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경찰 측은 박시후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며, 소속사 측은 현재 박시후와 계약이 만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무것도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이 없는 상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여자는 경현쓰~라고 해” 구리시장, 반말 올렸다가 SNS ‘참사’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