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탤런트 사강, 내조 위해 활동 중단 미국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16:35
2012년 11월 12일 16시 35분
입력
2012-11-12 15:37
2012년 11월 12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탤런트 사강(32·본명 홍유진)이 당분간 내조에 전념하겠다면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사진제공=라엘웨딩
이같은 결정은 사강이 최근 미국에서 근무하게 된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서다. 그는 2007년 1월 4살 연상의 직장인 신세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살배기 딸을 두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사강이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12일 한 매체는 사강이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단독보도했다.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사강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수개월 동안 고민했다. 내 일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남편을 위해서 사는 것도 행복"이라며 연예계 은퇴를 시사했다.
그는 3월부터 미국 이민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강은 "아직 미국에서 집도 구하지 못했다. 지금 사는 집은 임시로 거주하고 있고, 천천히 집을 알아봐야할 것 같다"면서 "남편과 일본에 있으면서 언어 공부를 많이 했다. 일본어에 익숙해졌는데, 이제 미국으로 가서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말했다.
사강 주변에서는 은퇴냐 활동 중단이냐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상태인 사강은 향후 연예활동과 관련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출국했다.
한편, 사강은 1996년 KBS2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해 MBC '인어아가씨',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까지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한식 토크 쇼킹'에 출연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맛있는 것 사 먹어”…편의점서 현금 건네며 초등생 유괴 시도한 50대 검거
이란 작전에 쓰던 AI인데…美,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美, 中에 “러·이란산 대신 미국산 원유 사라” 요청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