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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브라우니, 메이크업 받은 이유가… “연인에게 잘 보이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5:32
2012년 9월 21일 15시 32분
입력
2012-09-21 15:20
2012년 9월 21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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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브라우니 메이크업 받은 이유가…’
‘개그콘서트’의 브라우니가 열애설(?)이 터지며 다시 한 번 대세임을 입증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브라우니 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라우니가 흰색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우니는 침대 위에서 흰색 강아지에게 귓속말을 나누는 듯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지어 이를 올린 네티즌은 “압구정에서 새벽에 브라우니가 외제차를 타고 나오는 걸 본 사람이 있다던데 결국 사진이 유출됐다”며 브라우니 열애설에 루머까지 만들어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브라우니 메이크업 받고 여자 만나러 갔어?”, “브라우니 메이크업 받은 이유가 연인에게 잘 보이려고?”, “브라우니 메이크업 받고 여자 만났다? 브라우니 암컷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우니는 ‘개그콘서트’에서 소품 최초로 이름 자막이 등장하는 등 개그맨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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