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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드라마어워즈’ 박유천, 2년 연속 ‘네티즌 인기상’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0:00
2012년 8월 31일 10시 00분
입력
2012-08-31 09:56
2012년 8월 31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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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박유천 네티즌 인기상 수상’
배우 박유천이 인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해오름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2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박유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작년에 이어서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투표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한결같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이각 역으로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으로 많은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유천 네티즌 인기상 축하해요”, “박유천 네티즌 인기상 받을 줄 알았다”, “박유천 네티즌 인기상을 2년 연속이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 드라마어워즈’는 국제적인 TV드라마 시상식으로 올해 대상은 SBS ‘뿌리깊은 나무’가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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