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효진 결별 이유에 대한 네티즌 반응 살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4:43
2012년 8월 16일 14시 43분
입력
2012-08-16 14:41
2012년 8월 16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공효진 미투데이
‘공효진 결별 이유’
배우 공효진이 류승범과의 결별 이유를 밝히자 네티즌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여러 가지 반응들을 쏟아내고 있다.
공효진 결별 이유에 대해 공감한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지만 안타깝다는 반응과 해명에도 불구하고 하정우와의 관계를 의심하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지난 15일 공효진과 류승범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공효진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별을 인정하며 “서로 합의하에 결정된 일이며 10년씩 연애를 해본 커플이라면 우리가 왜 헤어졌는지 짐작할 수 있을 거다”라고 밝혔다.
또한 “하정우와는 절대 이성적 감정으로 만나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하정우와의 열애설도 일축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공효진과 류승범처럼 오래된 연인을 만나고 있는 네티즌들은 “공효진 결별 이유 정말 공감한다. 오래된 연인들은 결혼 아니면 이별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온다”며 공감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는데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정말 하정우와 아무 관계가 아닐까?”라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달 사례비주며 엄마 친구와 허위 매매…양도세 10억 추징당했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속보]종합특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