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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비공개 결혼 고백… “반찬때문에 남편이랑 싸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09:56
2012년 3월 22일 09시 56분
입력
2012-03-22 09:51
2012년 3월 22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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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사진= MBC)
방송인 비앙카가 이미 결혼식을 올린 ‘유부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는 ‘글로벌 토론회’ 특집으로 사유리, 에바, 크리스티나, 자밀라, 비앙카 등 대표 글로벌 미녀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결혼 6개월 차 새색시’라고 밝힌 비앙카는 반찬때문에 남편과 크게 싸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비앙카는 최근 남편과 밥을 먹던 중 햄때문에 치열하게 싸웠던 일을 이야기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했다는 소식도 지금 알았는데, 이미 부부싸움까지?”, “놀랍다. 아직 어린 줄만 알았는데”,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밖에도 자밀라에 관한 소문의 진실 등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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