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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준수, 과거 사생팬에 둘러싸인 모습 ‘무섭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3:54
2012년 3월 8일 13시 54분
입력
2012-03-08 10:36
2012년 3월 8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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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멤버 준수가 사생팬에 둘러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름돋았어”란 제목으로 시아준수의 사생팬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준수는 한 음식점에서 뮤지컬 ‘모차르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신영숙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뒤로 보이는 유리창에 준수의 사생팬으로 보이는 여성 수십명이 이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준수의 표정이 힘겨워보인다”, “밥이라도 편하게 먹게 해주세요”, “그냥 지나가다가 연예인을 구경하러 온 팬일 수도 있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팬’이란 가수들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열성적인 팬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에는 JYJ의 멤버 유천과 재중이 사생팬과의 폭언 및 폭행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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