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페리얼 12·17리뉴얼 “부드러움이 깨어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8 16:35
2011년 8월 28일 16시 35분
입력
2011-08-28 16:31
2011년 8월 28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국내 최초이자 최다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대표 브랜드 ‘임페리얼’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리뉴얼 제품은 ‘임페리얼 클래식 12(350ml·500ml)’와 ‘임페리얼 17(330ml·450ml)’ 2종으로 국내 위스키 음용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맛과 향의 부드러움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한 ‘임페리얼 클래식 12’는 크리미한 바닐라 맛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테이스팅이 돋보인다. 부드럽고 달콤한 배향과 라임의 제스트(zest) 향이 어우러져 국내 최초로 선보인 12년급 프리미엄 위스키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페리얼 17’은 긴 시간 오크 통에서 배어 나온 탄닌의 깊고 투명한 담갈색이 17년산만의 고유한 품격을 나타낸다. 임페리얼이 자랑하는 특유의 부드러운 바닐라 향은 그대로 살리고, 과일 맛과 달콤한 토피의 조화가 한층 더 부드럽고 숙성된 맛으로 업그레이드됐다.
17년급 스카치 위스키에서 느낄 수 있는 균형 잡힌 부드러움의 진수를 그느낄 수 있다.
디자인도 세심한 변화를 가져왔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고려하여 기존 종이 라벨 대신 투명 접착 라벨을 사용했다.
‘임페리얼 클래식 12’와 ‘’임페리얼 17‘의 연산 표시를 퍼플 라인으로 강조해 군더더기 없는 모던함과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출고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임페리얼 클래식 12’는 500ml 기준 2만4915원, ‘임페리얼 17’은 450ml 기준 3만7906원이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트위터 @ranbi361)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美대법관들, 트럼프 연준 이사 해임 재판서 난색…“독립성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