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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 5월1일 방송 재개…백지영 빠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3 13:23
2011년 4월 13일 13시 23분
입력
2011-04-13 11:02
2011년 4월 13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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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섹시’ 백지영, 슬픈 눈으로
‘재도전 논란’으로 '임시 휴업'을 선언했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는 가수다')가 4월18일 녹화를 재개, 5월 1일 방송한다.
김건모의 재도전 사건으로 한 달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졌던 '나는 가수다'는 새롭게 선보이는 가요계 가수 7명이 미션 곡을 받아 경연을 펼치고 한 명이 탈락하는 포맷은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개그맨 7인'도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친구 및 조력자가 되는 매니저 역할을 그대로 수행한다.
그러나 세부적인 규칙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정해 반영할 예정.
나는 가수다. 사진|방송 캡쳐.
재정비 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 등 기존 가수 4인이 "아직 보여주지 못 한 최고의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을 확정헀다.
나머지 3명의 가수 중 김건모는 자진하차, 정엽은 2차 경연에서 탈락을 했고, 백지영은 "본격적인 앨범 작업으로 더 이상 참여하지 못 할 것 같다"며 아쉬움 속에 자진하차를 결정했다.
동아닷컴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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