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쓰론 오브 다크니스' 예약판매 실시

입력 2001-09-10 17:06수정 2009-09-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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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통사 써니YNK(www.ynk.co.kr)는 9월 출시예정인 액션 롤플레잉게임 '쓰론 오브 다크니스'를 오는 25일까지 예약판매 한다.

이 게임은 '디아블로'의 핵심 개발진이 제작한 게임으로 잔인한 장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삭제판으로 심의가 통과돼 화제가 된 게임.

이번 예약판매는 판매량에 따라 돈을 환불받을 수 있는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판매방식은 3주 동안 1000개 이하가 판매되면 1,500원을, 1,000개∼3,000개가 판매되면 3,500원을, 3,000개∼5,000개가 판매되면 5,500원을, 5,000개 이상일 때는 7,5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써니YNK의 장재영 대리는 "게이머들에게 최대한 많이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이 방법을 택했다"고 말했다.

박광수<동아닷컴 기자>think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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