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코픽스 0.05%p 상승
뉴스1
입력
2025-11-17 15:36
2025년 11월 17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픽스, 2.57% 기록…2개월 연속 상승
9일 서울 용산구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는 모습. 2025.11.9/뉴스1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 연속 올랐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10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57%를 기록해 전월 대비 0.05%포인트(p)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2개월 연속 상승이다.
다만 같은 기간 잔액 기준 코픽스는 잔액 기준 2.84%로 전월 대비 0.05%p 하락했다. 신 잔액 기준도 2.48%로 전월 대비 0.01%p 떨어졌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의 자금조달 금리를 가중 평균해 산출한 ‘자금조달비용지수’다. 코픽스가 오르면 은행이 많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한다는 의미이고, 코픽스가 떨어지면 은행이 더 싼 값에 자금을 조달했다는 것을 뜻한다.
코픽스는 지난해 5월 3.56%에서 8월 3.36%까지 연속 하락하다 지난 9월 3.40%로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10월 3.37%로 한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후 지난달까지 11개월 연속 하락했다.
잔액기준 코픽스와 신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해당 월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돼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은행연합회는 “코픽스 연동 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시장금리 변동)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