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유소 기름값 3주째 내려 휘발유 평균 1691원…“당분간 더 내린다”
뉴스1
입력
2024-05-25 07:09
2024년 5월 25일 0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서울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이 자동차에 기름을 채우고 있다. 2024.5.22 뉴스1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3주 연속 하락했다. 국내 가격의 선행 지표인 국제 유가가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면서 당분간 국내 가격도 인하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 주 기준 휘발유의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L)당 1691.0원으로 전주 대비 11.9원 하락했다. 경유 판매 가격은 1529.3원으로 전주보다 17.1원 내렸다.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가 1664.9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주유소가 1698.4원으로 가장 비쌌다. 경유는 알뜰주유소가 1503.0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주유소가 1538.6원으로 가장 높았다.
5월 셋째 주 기준 휘발유 공급 가격은 전주보다 20.8원 내린 1583.1원, 경유는 전주 대비 7.8원 하락한 1390.1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기름값은 당분간 인하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제 유가가 5월 넷째 주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한 달간 이어진 유가 약세 기조는 변함없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번 주 배럴당 국제유가(두바이유)는 83.7달러로 전주와 변동이 없었다. 국제 휘발유 가격(92RON)은 전주 대비 0.5달러 상승한 91.7달러, 국제 경유(황함량 0.001%) 가격은 전주보다 0.1달러 오른 97.3달러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내 가격은 국제 석유제품 가격의 추세에 반응하기 때문에 일시적 변동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유가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당분간 경유보다는 휘발유의 가격 인하 압력이 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7월 7일]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7월 7일]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트럼프 전화찬스’ 무리수에도… 美대표팀, 1-4로 완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