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아 ‘고용세습’ 시정 불이행”…고용부, 노조위원장 출석 요구
뉴스1
입력
2023-07-05 16:51
2023년 7월 5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모습. 2021.7.28/뉴스1
장기근속 직원의 자녀를 우선 채용하라는 이른바 ‘고용세습’ 조항의 시정명령을 어기자 기아 노동조합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5일 고용부와 기아 노조 측에 따르면 노동부 안양지청은 최근 단체협약 우선 채용 시정명령과 관련해 홍진성 금속노조 기아차 지부장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안양지청이 홍 지부장에게 출석을 요구한 까닭은 ‘재직 중 질병으로 사망한 조합원 직계가족 1인, 정년 퇴직자 및 25년 이상 장기근속자 자녀를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에서 비롯됐다.
안양지청은 지난해 말부터 기아 노사에 ‘해당 조항은 고용정책기본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한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하지만 좀처럼 시정이 이뤄지지 않자 노사를 단체협약 시정명령 불이행에 따라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조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지난 4월 민주노총 금속노조, 금속노조 위원장을 입건했다.
이에 기아 노조 측은 소식지를 통해 “단체협약 우선채용 조항은 이미 사문화됐다”며 “수십년 동안 실제 적용된 사례는 전혀 없다. 고용부의 강제 시정명령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광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재판소원 1호’ 나왔다…형사·행정소송 결론 엇갈린 사례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