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금융사 또 횡령 사고…메리츠운용 직원, 고객 돈 무단 인출
뉴시스
입력
2022-07-07 09:00
2022년 7월 7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권에서 연달아 횡령 사고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 자금을 운용하는 메리츠자산운용에서도 고객이 맡긴 자산을 무단 인출하는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자산운용 직원 A씨는 지난 3월18일부터 6월14일까지 7억2000만원을 인출한 사실이 자체 감사에서 적발됐다.
A씨는 회사 계좌에 있는 운용자산을 개인 계좌로 출금하고 퇴근 전 잔고를 맞추는 방식으로 총 6일간 7차례에 걸쳐 고객 돈을 빼돌렸다가 다시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츠자산운용은 자체 감사에서 A씨의 횡령을 적발하고 지난달 29일 면직 처리한 뒤 금융감독원에 통보했다. 회사는 지난 6일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금감원은 자체 감사로 적발됐고 횡령 금액이 크지 않으며 피해금액이 없어 현장검사를 실시하는 대신 메리츠운용의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안을 보고받기로 했다.
올해 들어 금융권에서 횡령 사고가 연이어 발각되고 있다. 우리은행 직원이 614억원을 횡령한 데 이어 KB저축은행(94억원), 새마을금고(40억원), 지역농협(40억원), 신한은행(2억원)에서 직원이 회삿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8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9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8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9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다카이치 “국가의 초석인 헌법, 시대의 요구에 맞춰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