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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정의선 장녀 결혼식에 재계인사 총출동…이재용 딸도 눈길

입력 2022-06-27 19:43업데이트 2022-06-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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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딸 원주 씨와 함께 2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 씨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06.27. 뉴시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녀의 결혼식에 재계 총수들과 현대가(家)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 회장의 장녀 진희 씨(25)는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의 손자 김지호 씨(27)와 2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가장 왼쪽) 장녀 결혼식. 뉴스1
이날 결혼식에는 재계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도착한 데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딸과 함께 결혼식장으로 들어섰다.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부부도 모습을 비췄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동생인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조현식 한국타이어 고문 등도 참석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 씨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식장을 나가고 있다. 2022.06.27.뉴시스
또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정몽준 아산나눔재단 명예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사장 등 현대가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건혁 기자 g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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