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부,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착수…“윤리·안전 평가 강화”
뉴스1
입력
2022-03-03 15:10
2022년 3월 3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2021.6.18/뉴스1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예년보다 한 달 빠르게 시작했다. 기존과 비교해 윤리경영과 안전관리 평가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3일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실시계획’을 보고했다.
안 차관은 “올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작업이 작년 8월 발표된 개편 평가제도를 적용해 착수하게 됐다”며 “이에 경영평가단을 1개월 조기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는 윤리·안전평가 지표는 확대·강화하는 한편, 경영관리 지표를 공공기관의 평가부담을 경감토록 대폭 축소·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과 같은 점수집계 오류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별도의 평가검증단과 평가검증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과거 경영평가 수행 경험이 풍부한 회계 전문가 등이 점수 집계 단계에서 중층 검증하게 해 오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부연했다.
이번 평가단은 교수·회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 109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행정학 전문가 중심에서 회계·경영·경제 전문가 비중(33→41%)을 높이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이공계·안전 전문가 비중도 확대(12→15%)했다. 여성 전문가 비중 역시 2배 수준(11%→20%) 늘렸다.
윤리경영 지표 배점은 2배 가까이 확대(3→5점)했다.
안전 부문에 있어서는 안전관리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안전관리등급평가단의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 결과를 새롭게 반영하고, 중대사고 발생 땐 ‘재난 및 안전관리’ 지표를 0점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평가 결과에 따른 성과급은 다소 낮게 조정됐다.
정부는 공기업 기관장의 성과급 지급률 상한을 하향 조정(120→100%)하며, 준정부기관 기관장도 중기성과급제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1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현재 사전검토 과정을 진행 중이다. 오는 3~4월 기관 서면 평가와 실사 등을 거친 뒤 6월20일까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로 확정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