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8월 티볼리·코란도 최대 200만원 할인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8-02 11:48수정 2021-08-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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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휴가 기간을 맞아 차종별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쿨 서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슈퍼 쿨 서머 페스티벌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슈퍼 서머 기프트 및 휴가비 지원, 무이자 할부, 초저리 할부, 로열티 프로그램, 노후차 지원 등 차종별 다양한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티볼리&에어, 코란도) 대상 선착순 1200대 한정 최대 200만 원 할인(일시불)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부로 구매 시 선수금 20%의 60개월 무이자로도 가능하다.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된다면 선수금 없는 0.9% 초저리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8월 출고 고객은 프리미엄 틴팅+블랙박스+에어컨 습기 건조기로 구성된 140만 원 상당의 슈퍼 서머 기프트 또는 5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일 페스타 미 해당 모델에 대해서도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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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 원의 휴가비를 지원하고, 더블업 스페셜 할부(3.9%/~72개월)로 구매 시 휴가비 100만 원을 지원해 준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 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0.9%(36개월), 올 뉴 렉스턴은 1.9% (36개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2.9%(최장 60개월)로 할부를 선택, 선수금 20% 납입 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티볼리 R-Plus(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 구매 고객에게 30만 원 상당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무상 장착해준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 원,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 원이 지급된다. 조기폐차 대상(or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스포츠&칸 구매 시 20만 원을 지원해 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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