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최고급 올리브유로 16년간 ‘국민 치킨’ 왕좌
동아일보
입력
2021-02-26 03:00
2021년 2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치킨프랜차이즈 부문
BBQ
‘2021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치킨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은 BBQ가 차지했다.
국내 최대 치킨프랜차이즈인 BBQ가 2005년 선보인 ‘황금올리브치킨’은 국내 치킨의 고급화를 선도한 대표작으로 꼽히며 출시 16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 치킨’이란 칭호를 얻고 있는 BBQ의 시그니처 메뉴다.
세계 최고로 꼽히는 최상급의 올리브유를 치킨을 튀기는 프라잉 오일로 처음 사용해 출시 당시 큰 화제가 됐다.
튀김 음식도 건강을 생각하며 즐길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치킨업계에 뚜렷한 이정표를 제시한 제품이다.
BBQ의 황금올리브치킨은 냉동하지 않은 가장 육질이 좋은 10호 닭(951g∼1050g)만을 사용해 경쟁사가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지난해 4월 선보인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는 출시 첫 주말 하루 1만 건 주문을 기록했으며 이후 약 10개월 만에 250만 개 이상 팔리며 BBQ의 또 다른 초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리브유로 튀긴 치킨’을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있는 BBQ는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올리브유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총 4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QCS시스템(품질·청결·서비스)을 갖추고 최고급 올리브유에 튀긴 치킨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BBQ는 패밀리(가맹점)에서 사용하는 튀김유의 산가를 식용유의 품질 국가기준(산가 3.0 이하) 보다 더 엄격한 2.5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2021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bbq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