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홍남기 “전 국민 무료 독감접종 받아들이기 어렵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8 11:40
2020년 9월 18일 11시 40분
입력
2020-09-18 11:39
2020년 9월 18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예결위 답변…"통신비 2만원 지원, 정치적 의도 없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전 국민 무료 독감 접종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 국민이 무료로 독감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는 정찬민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홍 부총리는 “이미 임신부, 아동 등 국가적으로 꼭 필요한 분들에 대해서는 무료 접종을 하고 있다”며 “독감 유료 접종분 1100만명을 모두 국가가 무상으로 하면 시중에서 스스로 구매하는 분들의 길이 막히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때문에 실제 통신 데이터양이 늘어나는 것으로 지적되면서 예산 편성과정에서 심도있게 검토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이 “통신비 감면 지원 임시센터에 9억4600만원이 투입되면서 홍보비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다”고 말하자 홍 부총리는 “불합리한 요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같이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홍 부총리는 통신비 지원이 이동통신사의 배를 불리고 정치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국민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해 주는 게 목적이지 이동통신사 지원 내용은 아니다”면서 “잘못 오해가 있는 것 같고 (정치적인) 의도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xAI 합병 고려 소식에 테슬라 3.32% 급등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