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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0선 붕괴…22개월만에 처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9 17:44
2018년 10월 29일 17시 44분
입력
2018-10-29 17:21
2018년 10월 29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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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캡처.
코스피가 닷새째 하락하면서 결국 2000선 마저 붕괴됐다.
29일 코스피 지수는 31.10포인트(1.53%) 내린 1996.05에 마감됐다. 코스피가 2000선 아래로 장을 마친 것은 2016년 12월 7일 이후 22개월 만에 처음이다.
소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금융당국의 증시 안정화 대책 등으로 인해 잠시 상승하는 듯했으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다시 내림세로 전환됐다. 특히 장중 한때 1993.77까지 떨어져 5거래일 연속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거래일째 1606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도 4872억 원을 팔아치웠다. 기관은 6361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방어에 나섰으나 역부족이었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5% 넘게 하락하며 630선이 붕괴됐다.코스닥은 전장보다 33.37p, 5.03% 내린 629.70으로 마감해 지난해 8월 14일 이후 1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증시 하락에도 월말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주문이 집중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0.5원 떨어진 달러당 1141.4 40전에 장을 마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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