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계좌이동서비스 이후 200만 건 이상 계좌 변경 신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3-14 10:59
2016년 3월 14일 10시 59분
입력
2016-03-14 10:53
2016년 3월 14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계좌이동서비스 변경신청 현황. 사진=금융결제원
계좌이동서비스 이후 200만 건 이상 계좌 변경 신청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계좌이동서비스 이후 변경신청이 2백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좌이동서비스 2단계 시행 이후 4개월여 만에 257만 명이 본인의 자동이체내역을 조회했으며, 203만 건의 계좌변경을 신청했다.
3단계 시행 2일차부터 8영업일간 일평균 조회 14만 명, 변경 16만 건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단계 시행 이후 은행 창구에서 변경신청의 약 90%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50세 이상 신청자가 45% 수준을 차지했다.
한편 금융결제원은 자동이체 출금일 확인 후 변경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변경 전 은행과의 계약조건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며, 계좌이동 대상과 변경 후 은행계좌가 맞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변경처리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한 후 변경 전 계좌의 해지를 당부했다.
서중석 동아닷컴 기자 missi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