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수원 광교신도시내 치과 수익률9%
동아알앤씨
입력
2012-07-19 10:53
2012년 7월 19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수원 광교신도시내 치과-12,000세대 아파트 및 광교전철역세권 대로변 사거리코너상가 4층점포 434㎡ 보1억, 월550만원 치과로 5년 임대됨. 융자3억8천 실투자4억7천 수익률9%. 안정적인 월세수입. 매매가9억5천. 011-305-9797
◇ 대박상가 서초구 국민은행2층-분양336.62㎡ 매가15억2745만원. 보증금6억 월650만원(부가세별도) 9억2745만원 투자시 월650만원 8.41% 고수익률이며 융자3억 가능. 가장 안전한 업종이며 고수익률을 올릴수있다. 010-5257-1020
◇ 인천 검암역 주변 상가건물-검단신도시 지하철 예정, 검단산업단지 인근에 대지500㎡ 연면적760㎡가 융자12억원 포함 ?급매가25억원. 보증금3억원 월1300만원 이며, 사정상 급매물. 032-569-5001
◇ 용인 동천동 근생상가부지 급매-삼성래미안(2,500여세대) 주출입구 앞 준주거지역 660㎡가 30억원. 중심상권으로 형성중이며, 주변시세대비30%이상 저렴. 건폐율60%, 용적률300%로 임대수익용 근생빌딩으로 적합. 011-413-5795
◇ 그림같은 별장 관리지역-대지.잡종지.임야.목장용지. 골프연습장.전용수영장.온천. 전용별장2동330㎡. 개인저수지33000㎡. 수련원23000㎡허가有. 연수원.펜션.전원주택부지. 총117.482㎡ 평당 15만원. 011-286-8533
◇ 제주도 서귀포 고품격 소나무 숲 별장·가든용-표선면 번영로 명품 도로인접/토지3704㎡ 건물210㎡. 50년생 소나무 200본 정원조성. 관상용 대나무 숲 조성(정원석다량확보)/매가 6억5천만원이다. 011-699-3462
◇ 천안 쌍용동 신축원룸-쌍용동 먹자골목앞 대지373㎡ 연면적657㎡ 4층코너 건물이 13억2천. 융자4억5천 보증금4억2천 월630만원이며, 출퇴근 차로근접하여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041-621-5656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BTS 무료티켓 120만원에 팔아요”…경찰 ‘대리구매·암표’ 차단 총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