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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TV 프로그램]교도소 탈출 코앞에 두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7 06:20
2012년 2월 17일 06시 20분
입력
2012-02-17 03:00
2012년 2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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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SBS 오후 11시 5분)
사기꾼 콤비 선달(오달수)과 원삼(임원희)이 처음 알게 된 교도소 시절 사연이 공개된다. 교도소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주먹질을 하며 싸우지만 이후 각자 집안의 딱한 처지를 알게 되면서 급격히 친해진다.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처럼 서로의 몸에 교도소 지도를 그리고 보일러실을 통해 탈출을 시도하지만, 성공을 코앞에 두고 보일러 물이 터지면서 몸에 새겨진 지도가 지워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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