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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편안한 신발이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9 08:10
2011년 4월 19일 08시 10분
입력
2011-04-19 03:00
2011년 4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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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가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서 신제품 ‘캔디’를 선보였다. 화이트와 아쿠아블루, 핑크 등 다양한 색상을 갖췄고 특수 소재인 ‘크로슬라이트’로 밑창을 대 발이 편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크록스 ‘캔디’로 새봄 컬러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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