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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동차공업協, 기아 和議 지지…회원사 적극 협력키로
업데이트
2009-09-26 09:22
2009년 9월 26일 09시 22분
입력
1997-09-30 20:07
1997년 9월 30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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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업협회(회장 정몽규·鄭夢奎 현대자동차 회장)는 30일 회장단긴급간담회를 갖고 기아사태 등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장단은 기아그룹의 화의신청은 불가피한 것이며 협력업체의 도산을 방지하기 위해 조속히 화의가 수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또 협력업체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회원사가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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